부동산일반
래미안 원베일리 외곽 보안문 제동··· 서초구청 "무단 설치 땐 행정처분"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가 외부인 유입을 막기 위해 외곽 보안문 설치를 추진했으나, 서초구청이 공공보행통로 개방 의무 위반과 사전 허가 없는 시설물 설치를 문제 삼아 강력한 행정처분을 예고했다. 입주민 투표로 진행된 보안문 설치는 구청의 공식 중단 요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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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베일리 외곽 보안문 제동··· 서초구청 "무단 설치 땐 행정처분"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가 외부인 유입을 막기 위해 외곽 보안문 설치를 추진했으나, 서초구청이 공공보행통로 개방 의무 위반과 사전 허가 없는 시설물 설치를 문제 삼아 강력한 행정처분을 예고했다. 입주민 투표로 진행된 보안문 설치는 구청의 공식 중단 요청을 받았다.
분양
'래미안 원베일리' 입주 시작···보류지 27가구 매각 추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가 31일 입주 시작과 함께 보류지 27가구를 매물로 내놨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는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보류지 27가구에 대해 입찰 신청을 받는다. 보류지는 정비사업을 진행한 조합이 분양상황 변화에 대비해 분양하지 않고, 조합 몫으로 남겨둔 물량을 말한다. 매각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하며 만 19세 이상 개인이나 법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약통장도
래미안 원베일리, 분상제에도 사상 최고 분양가···정비업계 ‘술렁’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일반 분양가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책정되면서 정비사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서초구청은 래미안 원베일리 분양가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3.3㎡당 분양가를 5668만6349원에 승인했다. 이는 서울 역대 일반 분양가 중 최고가다. 앞서 지난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3㎡당 분양가를 4891만원으로 산정했지만 래미안 원베일리는 이를 수용하지 않고 분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