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머스크도 못 판다···스페이스X, IPO 공모주 5% 직원·지인에게 배정 스페이스X가 상장을 앞두고 전체 공모주 물량의 최대 5%를 임직원과 회사 관계자에게 우선 배정하는 지정 주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인사들은 락업 없이 주식을 매도할 수 있지만, 기존 주주와 일론 머스크는 상장 후 장기간 매각이 제한된다. 이번 공시는 특별 주식 프로그램의 구체적 규모를 최초로 공개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