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업목적만 62개···아난티,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영토 확장
아난티가 호텔·리조트 기반의 숙박사업을 넘어 이커머스, 화장품, 주류, 웨딩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신규 사업목적 추가와 자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터널저니'를 통한 온라인 쇼핑몰 확장으로 고객 접점을 다각화하고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는 총 62개로 늘었으며, 회원 기반을 활용해 신규 고객 확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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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목적만 62개···아난티,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영토 확장
아난티가 호텔·리조트 기반의 숙박사업을 넘어 이커머스, 화장품, 주류, 웨딩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신규 사업목적 추가와 자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터널저니'를 통한 온라인 쇼핑몰 확장으로 고객 접점을 다각화하고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는 총 62개로 늘었으며, 회원 기반을 활용해 신규 고객 확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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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이번엔 패션이다···차세대 성장 엔진
컬리가 신선식품 새벽배송에서 패션 강화로 전략적 전환을 시도하며, 2023년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패션 부문 매출이 140% 급등하며 고수익과 시장 확장을 달성했고, 샛별배송과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성장도 가속화하며 IPO 재추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박정호 SKT 사장, ‘셋톱박스·플랫폼·콘텐츠’로 승부수
박정호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 대표가 IPTV 시장에서 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셋톱박스·플랫폼·콘텐츠’ 등 3가지 승부수를 꺼내 들었다. 21일 SK브로드밴드는 서울 중구 소재 삼화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하반기 ‘B tv’의 3가지 진화 방향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3월 기존 미디어를 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도약 발표 이후 약 반년 만의 일이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키즈 콘텐츠 ‘플레이송스홈’를 비롯해 ‘핏데이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