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C녹십자, 백신 매출 이연에 영업익 93.8%↓···녹십자웰빙은 '선방' GC녹십자와 GC녹십자웰빙이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GC녹십자는 자회사 연결 제외와 독감백신 매출 이연 영향으로 2분기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하반기에는 핵심 품목의 매출 반영으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 반면 GC녹십자웰빙은 라이넥 등 주력 품목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 1012억원을 달성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