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매치]‘8등신 미녀’ 윤채영-‘섹시아이콘’ 양수진 16강 진출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32강전에서 강자들이 우수수 떨어졌다. 그나마 강호중에 ‘섹시아이콘’ 양수진(정관장)과 ‘8등신 미인’ 윤채영(한화)만이 살아 남았다.24일 춘천 라데나CC(파72)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루키 이정화2가 최혜용(LIG손해보험)을 2홀차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또 이정화2는 64강전에서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김지영2(LG)를 이겼다. 16강전에서 김지연2(하이마트)와 한판승부를 벌인다. 김지연2는 김지희(넵스)와 박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