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AI로 지역의료 격차 줄인다지만···"현장 인력·제도 뒷받침돼야"
AI를 활용한 지역 의료 개선을 위해 기술 도입과 함께 현장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고령층이 많아 직접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기 어려운 의료취약지에서 AI가 의료진의 도움을 보조하지만, 실질적 환자 관리에는 한계가 따른다. 이에 더해 책임 체계 마련과 데이터 확보, 현장 인력의 보상 체계 개선이 필요하며, AI 도입의 성과는 실제 환자 관리 결과를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