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국회로 간 '코인 과세 유예'···청원 5만 돌파에 쟁점 재부상 가상자산 투자소득 과세 유예 요구가 국회 재정경제위로 회부될 전망이다. 최근 국민청원이 5만명 동의를 넘어섰으며, 이는 가상자산 거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현행 과세 체계에 대한 불만을 반영한다. 복수의 거래소와 개인지갑 간 거래의 취득가액 산정 등 과세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로 정치권에서도 신중론과 유예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