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자체개발사업 늘린 한화 건설부문···PF 보증 관리 부담도 커졌다
한화 건설부문이 자체 개발사업을 확대하면서 계열 시행법인에 제공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이 28.4% 증가했다. 본격적인 개발 사업이 시작되며 서울역 북부역세권 등 주요 프로젝트의 PF 대출잔액이 증가했으며, 브릿지론에서 본PF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다. 김우석 대표 체제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며 긍정적 성과를 위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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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개발사업 늘린 한화 건설부문···PF 보증 관리 부담도 커졌다
한화 건설부문이 자체 개발사업을 확대하면서 계열 시행법인에 제공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이 28.4% 증가했다. 본격적인 개발 사업이 시작되며 서울역 북부역세권 등 주요 프로젝트의 PF 대출잔액이 증가했으며, 브릿지론에서 본PF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다. 김우석 대표 체제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며 긍정적 성과를 위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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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 전환' 성과 냈지만···HL디앤아이한라 수주 감소 '숙제'
HL디앤아이한라는 자체사업 확대와 디벨로퍼 전략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이천 부발역 에피트 등 주요 개발사업이 실적을 이끌었으나, 신규 수주 55% 감소와 부채비율 상승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 분양 성과는 현장에 따라 차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