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Now]기다렸다 신축···알짜 입지에 실속형 ‘등촌 두산위브’
26일 오전부터 내린 빗방울 탓인지 등촌역에 마련된 ‘등촌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는 한적한 모습이었다. 내방객 대부분은 실수요자들로 기존 노후주택에서 신규 주택으로 이동하려는 교체수요자들이었다. 실제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강서구 등촌동은 오랜 기간 신규 공급이 부족한 지역 중 하나다. 이날 내방한 수요자들은 작은 평수임에도 비교적 넓어보이는 설계에 만족해 했지만, 분양가에 대해서는 ‘적당하다’와 ‘비싸다’는 의견으로 양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