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하늘 길도 막혀"···두바이 공항, 중동 전쟁 여파로 운항 중단 이란과 이스라엘의 무력 충돌 여파로 두바이 국제공항이 파편 낙하 등으로 다시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했다. 에미레이트항공 역시 항공편 운항을 일시 정지했고, 중동 지역 주요 항공로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UAE는 안전을 이유로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나, 공항과 항공산업 전반에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