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샤힌 이후 대형 프로젝트 '뚝'···DL이앤씨 플랜트, 수주전략 변곡점 DL이앤씨 플랜트 사업은 샤힌 등 대형 프로젝트 이후 2년 연속 수주와 수주잔고가 감소했으나, 올해 들어 동제주 복합발전, SMR 등 에너지 분야 수주에 나서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연간 목표인 3조원 달성을 위해 신사업 확대와 함께 내부 승진을 통한 조직 안정에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