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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아프리카 시장 정조준
KG모빌리티는 에티오피아 KD 사업에 진출하여 아프리카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B&C 매뉴팩처링 그룹과 영산글로넷과의 협력으로 에티오피아에 KD 공장을 설립하고, 현지에서 토레스 EVX와 무쏘 EV 같은 친환경차를 연간 1000여대 생산할 계획이다. 이 공장은 2027년 상반기에 가동을 시작하며, 동아프리카 주요국으로의 수출을 통해 아프리카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판매 기반을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