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성북·강북·도봉구, 부동산 시장 뜬다
서울 변두리로 분류됐던 노원·성북·강북·도봉구 등 동북4구 부동산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가 이 4구에 지역발전계획을 발표하면서 교통여건·자연환경 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서다.지난 1월 서울시는 동북4구 지역발전모델인 ‘행복4구 PLAN’을 발표하고 자치구 협의체와 협력적 과정으로 도출해낸 계획안을 순차적으로 실행하기로 했다.행복4구 PLAN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신경제 중심지’ 조성이다. 이르면 2016년까지 업무·상업·컨벤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