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배터리 3사, 전기차 위기에도 동반 흑자 달성···7개 분기 만 국내 배터리 3사가 7개 분기 만에 나란히 동반 흑자를 기록했다. 전기차 시장 침체에도 생산 효율화와 사업 재편, 비용 절감으로 실적을 개선했으며, 하반기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아 수익성 확대를 꾀하고 있다. 다만 보조금과 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커 체질 개선 효과 지속 여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