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대상, 식품 호조·소재 부진에 엇갈린 실적 전망
대상은 식품사업의 꾸준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재사업 부진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되고 있다. 종가·청정원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식품 매출은 견고하지만, 라이신과 전분당의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 탓에 소재부문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하반기 라이신 시황 회복 여부가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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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대상, 식품 호조·소재 부진에 엇갈린 실적 전망
대상은 식품사업의 꾸준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재사업 부진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되고 있다. 종가·청정원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식품 매출은 견고하지만, 라이신과 전분당의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 탓에 소재부문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하반기 라이신 시황 회복 여부가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보도자료
대상, 1분기 영업이익 570억원···식품사업으로 수익성 지켰다
대상이 올해 1분기 식품사업 성장과 원가 절감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을 방어했다. 건강·신선식품 판매 확대와 글로벌 사업 확장이 실적을 뒷받침했지만 경기 침체에 따른 소재사업 부진 영향으로 전체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대상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조10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0억원으로 0.4% 증가했다. 식품사업은 건강·신선식품 중심의 판매 확대와 글로벌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보도자료
대상 청정원, 다용도 화이트식초·피클링소스로 식초 시장 새바람
대상 청정원이 청정원 브랜드로 용도별 맞춤식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화이트식초'는 요리뿐 아니라 식재료 세척이나 세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피클링소스'는 별도의 과정 없이 수제 피클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출시됐다.
식음료
대상 청정원, 당 낮추고 단백질 챙긴 '치킨&바질' 출시
청정원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저당 곡물 간편식 브랜드 '그레인보우'의 메뉴를 확대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곡물, 채소, 단백질 등 총 14가지 주재료를 활용해 조화롭게 만든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미,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종 잡곡을 각기 최적화된 조리 방식으로 준비했으며 여기에 닭가슴살과 바질페스토, 아보카도, 토마토, 버섯을 더해 단백질과 풍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당류 함량
식음료
대상,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3.6%↓···"환율·관세 부담 영향"
대상의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매출은 4조4016억원으로 3.4%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21.7% 줄었다. 원/달러 환율 변동과 미국 관세, 경기 둔화 등 외부 요인이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쳤으며, 대상은 주력 사업 집중과 바이오제품 강화 전략을 예고했다.
식음료
대상, 獨 의약용 아미노산 기업 인수···"의약 바이오 사업 본격화"
대상이 독일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 아미노 GmbH의 지분 100%를 502억원에 인수하며 글로벌 의약 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인수로 유럽 내 제조시설, 정제 기술, 인허가 역량 및 글로벌 거래 네트워크를 확보해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식음료
라이신 가격 출렁···CJ제일제당·대상 실적 '흔들'
라이신 가격의 급격한 변동성이 CJ제일제당과 대상의 바이오 부문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1분기 가격 반등으로 실적이 개선됐으나, 3분기 이후 중국산 공급 확대 등으로 다시 가격이 하락하며 매출과 수익성이 악화했다. 4분기에도 라이신 가격 반등 신호는 뚜렷하지 않아 실적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식음료
대상, 1Q 영업익 20.1%↑···"수출 개선·라이신 판매 확대"
대상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7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1% 증가했다. 매출은 1조1304억원, 순이익은 284억원으로 각각 8.2%, 37% 상승했다. 수출 실적 개선, 라이신 판매 단가 및 판매량 확대, 원가 효율화, 환율 상승 등이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식음료
'저당' 키우는 대상, 알룰로스 사업 확장 본격화
대상이 자체 알룰로스 사업을 기반으로 저당·저칼로리 제품 확대에 나선다. 대상은 지난해 국내외 전분당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작년 알룰로스 B2B사업 출범에 이어 올해 B2C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소재와 식품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상은 저당·저칼로리 제품 카테고리에 '로우태그(LOWTAG)'를 도입했다. 로우태그는 당류, 칼로리 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저(低)·무(無
식음료
대상, 멕시코 식품박람회 참가···중남미 시장 공략
대상은 멕시코에서 열리는 중남미 최대 식품 박람회 '엑스포 안타드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대상은 김치, 김, 가정간편식, 소스 등 4대 전략 품목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입맛을 반영한 제품 개발과 유통망 확대에도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