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대만 가능성' 또 강조한 김범석 쿠팡 의장···투자 성장축 바뀔까 쿠팡이 대만에 로켓배송 모델을 빠르게 도입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만 새벽배송, 일본 온디맨드 서비스 등 현지 전략을 강화하고, AI와 결합한 물류 네트워크로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각종 규제와 비용 부담에도 활성 고객과 회원 수가 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투자 중심이 점차 해외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