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 '불판율' 낮아졌지만···생·손보 격차는 숙제 2023년 말 보험 설계사 수가 71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리점 설계사 증가와 대면 채널 중심의 불완전판매율 개선이 눈에 띄는 가운데, 생명보험사가 손해보험사에 비해 불완전판매율이 3배가량 높았다. 보험계약 유지율은 올랐으나 주요 해외국과의 격차는 컸다. 수수료 제도 개편과 내부통제 강화 등 감독당국의 시장 대응이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