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인터, 당진LNG터미널 사업 본격화···2027년 준공 목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사업을 본격화하며 국내 LNG 사업 선도회사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1일 충남도청에서 충남도, 당진시, 당진탱크터미널㈜, LX인터내셔널과 함께 '당진LNG터미널 지자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부회장, 윤춘성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