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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내일 총파업 돌입···조정안 동의했지만 사측서 거부"

전기·전자

삼성전자 노조 "내일 총파업 돌입···조정안 동의했지만 사측서 거부"

삼성전자 노조가 2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노사의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이 끝내 불발되면서다. 노조는 중노위 조정안에 동의했지만 사측이 최종 입장을 내지 못했다며, 예정대로 적법한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노동조합은 사후조정 3일 동안 성실히 임하며 접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전날 22시경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

김영훈 장관, 삼성 노조 이어 경영진 면담···교섭 중재 총력

재계

김영훈 장관, 삼성 노조 이어 경영진 면담···교섭 중재 총력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이 닷새 앞으로 다가오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직접 중재에 나섰다. 정부가 노조와 경영진을 잇달아 만나며 사태 진화에 나섰지만, 노사는 성과급 제도 등을 두고 끝내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삼성전자 경영진과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했다. 노동부는 "김 장관이 전날 노동조합과 면담한 내용과 정부 입장을 사측에 전달하고, 대화에 적극 나서 문제

삼성전자 노조, 정부 회의 녹취 노조원에 공개···"조정안 달라"

전기·전자

삼성전자 노조, 정부 회의 녹취 노조원에 공개···"조정안 달라"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이 지난 11~12일 이틀간 진행된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와의 사후조정 회의 내용을 녹취해 노조원들에게 공개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최근 익명 소통방에서 중노위와의 회의 음원 파일을 공개했다. 앞서 초기업노조는 지난 11~12일 이틀간 중노위의 중재 하에 사측과 사후조정을 진행했는데, 그 과정에서 중노위 관계자와 나눈 대화를 녹음해 조합원들에게 공유한

한국지엠, 임단협 조인식···노사 교섭 최종 마무리

한국지엠, 임단협 조인식···노사 교섭 최종 마무리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 노사는 21일 부평 본사에서 ‘2020년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 올해 노사교섭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과 권수정 전국금속노동조합 부위원장, 김성갑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 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참여, 합의서에 서명했다. 노사 양측은 지난 7월 22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26차례 교섭을 가졌고, 이달 10일 ▲ 2020년 성과급 4백만원 ▲생산 투자 및 내수판매 향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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