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1년 더···매각 앞두고 '수익·건전성' 시험대
애큐온저축은행 김희상 대표가 연임에 성공하며 경영 시험대에 다시 섰다. 저축은행 업황 둔화와 모회사 매각 이슈가 겹친 상황에서 김 대표는 기업대출 확대와 비용 절감, 리스크 관리로 대응했으나, 자산 감소 및 연체율 상승 등 과제가 남아 있다. 한화생명 인수 본계약과 대주주 변경을 앞두고 수익성과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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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1년 더···매각 앞두고 '수익·건전성' 시험대
애큐온저축은행 김희상 대표가 연임에 성공하며 경영 시험대에 다시 섰다. 저축은행 업황 둔화와 모회사 매각 이슈가 겹친 상황에서 김 대표는 기업대출 확대와 비용 절감, 리스크 관리로 대응했으나, 자산 감소 및 연체율 상승 등 과제가 남아 있다. 한화생명 인수 본계약과 대주주 변경을 앞두고 수익성과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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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AI 고도화로 건전성·수익성 다 잡겠다"
애큐온저축은행이 김희상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하고, AI 기반 신용평가·빅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자산 건전성과 수익성 강화를 핵심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김 대표는 맞춤형 금융 정책과 5대 핵심 전략, 혁신적 조직문화로 저축은행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