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홈플러스 본입찰 무산 MBK 책임 물을 것"···김병주 회장에 칼 겨눈 與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이 무산되며 기업 청산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정치권과 노조가 정부 개입과 MBK파트너스 책임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김병주 회장의 해외자산 논란도 확산되고 있으며, 노동자 임금 체불과 협력업체 줄도산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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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본입찰 무산 MBK 책임 물을 것"···김병주 회장에 칼 겨눈 與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이 무산되며 기업 청산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정치권과 노조가 정부 개입과 MBK파트너스 책임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김병주 회장의 해외자산 논란도 확산되고 있으며, 노동자 임금 체불과 협력업체 줄도산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채널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압수수색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이승학)는 17일 오후 16시께 영국에서 귀국한 김 회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인천국제공항에서 집행했다. 김 회장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8일 홈플러스 본사와 MBK파트너스 본사를 압수수색한 데 이어, 지난 12일에는 신용평가사인 한국신용
금융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김병주 MBK 회장, 해외 도피 가능성 '유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해외 도피 가능성에 대해 "유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문에 "수사 전문기관에서 판단할 사안"이라고 전제하면서도, 김 회장의 해외 도피 가능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 강 의원은 김 회장이 해외를 자주 오가는 점을 지적하며 출국금지 조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강 의원은 "MBK파트너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