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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산업부 실장 "제조 강점 살려 소부장 자립화·글로벌 스케일업 전폭 지원"

제약·바이오

[BIX 2026]이민우 산업부 실장 "제조 강점 살려 소부장 자립화·글로벌 스케일업 전폭 지원"

정부는 국내 바이오 제조의 강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협력과 기업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민우 산업통상자원부 실장은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BIX 2026 행사에서 바이오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강조했다. 세계 각국의 기업들과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규제 샌드박스 등을 통해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며 사업화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 재계 총수들과 첫 면담···"경제 핵심은 기업, 적극 지원할 것"

재계

이재명 대통령, 재계 총수들과 첫 면담···"경제 핵심은 기업, 적극 지원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재계 총수들과 만나 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와 동시에 기업들도 공정한 경제 생태계 형성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취임 9일만인 이날 오전 재계 총수들을 비롯해 경제6단체장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는 우리 기업인들, 각 기업이 경제성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기 사업을 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협조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제

전북대, LINC+사업 ‘기업 지원, 인재양성’ 나선다

전북대, LINC+사업 ‘기업 지원, 인재양성’ 나선다

지난 4월 정부 핵심 지원사업인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에 선정된 전북대학교가 26일 오후 2시 30분 공대 8호관에서 사업단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 사업은 지난 5년간 시행됐던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사업)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전북대는 2012년부터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와 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해 최우수 평가를 받은 이후 또다시 5년간 250억여 원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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