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설계부터 양산까지"···현대모비스, 'PE 시스템' 독자 개발 잰걸음
현대모비스가 전기차의 핵심인 파워 일렉트릭 시스템(PE 시스템)을 독자 개발하며 전동화 기술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 160kW 및 250kW급에 이어 120kW급 소형 모델 개발도 완료되면 전 차종을 아우르는 구동시스템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설계부터 양산까지 자체 역량 확보로 글로벌 시장 공략과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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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부터 양산까지"···현대모비스, 'PE 시스템' 독자 개발 잰걸음
현대모비스가 전기차의 핵심인 파워 일렉트릭 시스템(PE 시스템)을 독자 개발하며 전동화 기술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 160kW 및 250kW급에 이어 120kW급 소형 모델 개발도 완료되면 전 차종을 아우르는 구동시스템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설계부터 양산까지 자체 역량 확보로 글로벌 시장 공략과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 AI 기업 도약 선언···류긍선 대표 "미래 모빌리티 주도"
카카오모빌리티가 '피지컬 AI 기반 기술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미래 목표를 제시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류긍선 대표가 지난 12일 전사 임직원에게 보낸 레터를 통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류 대표는 임직원 대상 레터에서 "일상의 모든 이동을 책임지는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회사로 거듭나겠다"면서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플레이어들과 대등하게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