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안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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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보안은 'A+'···보험 민원 관리는 '과제'

보험

[ESG나우]교보생명, 보안은 'A+'···보험 민원 관리는 '과제'

교보생명은 정보보호 투자액을 110억원까지 확대해 최근 3년간 정보 유출 사고 및 관련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다. ISO 27001, ISMS-P 등 인증을 꾸준히 유지하고, 최고 등급의 개인정보보호 평가를 받았다. 반면 보험 판매와 지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은 꾸준히 증가해, 현장 관리 및 교육 강화가 필요한 과제로 지적된다.

롯데카드, 정보보호 투자 현재진행형···목표치 15% 달성은 과제

카드

롯데카드, 정보보호 투자 현재진행형···목표치 15% 달성은 과제

롯데카드는 해킹 사고 이후 정보보호 현황을 첫 공시하며, 정보보호 인력과 투자 비중 모두 법적 기준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IT 인력 대비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주요 금융사와 비슷하거나 높았고, 정보보호 예산 비중도 권고치를 넘었다. 하지만 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예산 비중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며, 목표치인 15% 달성 여부가 과제로 남아 있다.

13년 만에 깨진 금융 망분리···금융권이 '미토스 쇼크'에 대처하는 법

금융일반

[NW리포트]13년 만에 깨진 금융 망분리···금융권이 '미토스 쇼크'에 대처하는 법

미토스 쇼크로 촉발된 새로운 보안 위기에 대응해 금융권의 13년 만에 망분리 규제가 한시적으로 완화된다. 고성능 AI와 SaaS 도입이 허용되며, 금융사는 자율성과 동시에 사후 책임도 커진다. 대형 금융사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와 맞춤형 보안 체계 구축이 가속화되는 한편, 금감원은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며 자율 보안 체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화벽부터 키보드·암호화모듈까지···'보안앱 지옥' 해소 논의 본격화

인터넷·플랫폼

방화벽부터 키보드·암호화모듈까지···'보안앱 지옥' 해소 논의 본격화

국내 인터넷 뱅킹 환경에서 오랜 기간 유지돼 온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 체계가 대대적인 전환기를 맞이할 전망이다. 정부가 금융 분야에서 요구되는 각종 보안 프로그램의 단계적 철폐 방안을 본격 논의하면서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는 지난 16일 보안특별위원회 제1차 정례회의를 열고 금융 분야 설치형 보안 SW의 단계적 철폐를 비롯한 제도 개선을 논의했다. 지난해 말 범정부 정보보호 종합대책에 '설치

이억원 금융위원장 "쿠팡 사태처럼 산업 리스크 금융 전이 가능...선제 대응 필요"

금융일반

이억원 금융위원장 "쿠팡 사태처럼 산업 리스크 금융 전이 가능...선제 대응 필요"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쿠팡 사태를 사례로 산업 리스크가 금융에 전이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금융보안원에 선제적 위험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보험개발원에는 실손24 연계 확대와 계약자 권익을 위한 제도 마련을 당부했다.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는 디지털 금융보안 혁신, 보험상품 다양화, AI 기반 탐지 등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정상혁 신한은행장 "가계·기업에 자금 안정적 공급···올해 가속력 내야"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가계·기업에 자금 안정적 공급···올해 가속력 내야"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비롯한 5대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가계·기업 자금 지원, AI·디지털 혁신, 미래고객 발굴, 금융보안 강화를 주요 목표로 내세우고, 조직 개편 및 투자 계획을 통해 미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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