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찬진 금감원장, 런던서 'K-금융' 투자유치 총력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영국 런던 투자설명회에 참석해 한국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 의지를 전달했다. 그는 주요 금융 감독·규제 기구 수장들과 만남을 통해 글로벌 협력을 다졌다. 런던 IR 행사에서 그는 한국 자본시장의 세 가지 추진 방향으로 시장교란 대응, 금융사 지배구조 선진화, 코스닥 시장 기준 정비 등을 제시했다.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