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리츠증권, AI·글로벌 커뮤니티 결합 금융 플랫폼 'MOUM' 출시
메리츠증권이 투자정보와 글로벌 커뮤니티, 인공지능(AI), 주식 매매 기능을 결합한 금융 플랫폼 'MOUM'을 공식 출시했다. 온라인 전용 종합 투자계좌 'Super365'를 연결하면 보유종목 정보와 AI 분석, 주식 매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톡트윗츠와 위불 커뮤니티도 연동해 국내외 투자자 의견과 시장 반응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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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리츠증권, AI·글로벌 커뮤니티 결합 금융 플랫폼 'MOUM' 출시
메리츠증권이 투자정보와 글로벌 커뮤니티, 인공지능(AI), 주식 매매 기능을 결합한 금융 플랫폼 'MOUM'을 공식 출시했다. 온라인 전용 종합 투자계좌 'Super365'를 연결하면 보유종목 정보와 AI 분석, 주식 매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톡트윗츠와 위불 커뮤니티도 연동해 국내외 투자자 의견과 시장 반응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보도자료
바이낸스, AI 에이전트 통합 플랫폼 공개···금융 슈퍼앱 박차
바이낸스가 AI 에이전트와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바이낸스 에이전트 OS'를 공개했다. MCP 서버 채택으로 글로벌 AI와 연동이 쉽고, 개발자를 위한 스킬 허브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각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과 자금 한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모든 에이전트의 접근을 중단하는 비상 정지 기능도 도입했다.
글로벌경제
반도체 넘어 금융 전쟁으로···엔비디아 710조 'AI 펀딩'의 명암
엔비디아가 블랙록,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사와 손잡고 최대 50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조달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이는 데이터센터와 GPU 등 AI 인프라 자산을 담보로 대출, 투자를 이끌어내는 구조로, 빅테크와 스타트업의 자금난 해소와 엔비디아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그러나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 속에서 서브프라임 사태와 유사한 리스크 경고도 나온다.
보도자료
DSRV, 온체인 금융 플랫폼 '포탈' 공개···기관 대상 도입 속도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결제, 정산, 지갑, 수탁, 발행 등 온체인 금융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DSRV 포탈'을 출시했다. 별도의 개발 조직 없이 은행, 증권사, 핀테크 등 다양한 업권에서 맞춤형으로 도입할 수 있으며, 국내외 주요 기업과 연동을 논의 중이다. VASP 신고 수리로 법적 안정성을 확보했고, 규제 준수와 내부통제, 자금세탁방지 등 금융기관 요구에 부합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스테이블코인 유통·발행 동시 구축···증권 MAU 200만 목표(종합)
카카오페이는 1분기 전 부문 호실적을 바탕으로 종합 금융 플랫폼 도약에 속도를 올린다. 증권 사업 MAU 200만 달성,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발행, 4000만 지갑 이용자 기반 활용, 비결제 매출 확대, 자산관리·결제 AI 도입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은행
진화하는 '모임통장'···카카오뱅크 독주 속 '차별화 경쟁'
모임통장 시장이 11조원대로 성장하며 카카오뱅크가 90% 이상 점유율을 확보하는 가운데, 신한·KB국민 등 시중은행과 토스뱅크 등이 고금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장 경쟁에 가세했다. 편의성, 연령층 다양화, 기능 혁신에 힘입어 모임통장은 단순 회비 관리에서 생활밀착형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카드
[카드사 빅2 생존법]삼성카드의 '1위 굳히기'···PLCC·모니모 힘준다
삼성카드는 업황 부진 속에서도 순이익 감소폭을 3% 이내로 억제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굳혔다. 우량 회원 중심의 선별 영업과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 등 그간 추진해 온 내실경영의 성과로 평가된다. 올해는 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모니모'와 PLCC 사업을 축으로 성장 전략에 변화를 꾀하는 가운데, 이러한 시도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삼성카드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6459억원으로, 전년 동기(6646억원) 대비 2.8% 감소한 것으
보험
삼성금융, 'New 모니모' 출시···UI 전면 개편
삼성금융네트웍스가 통합 금융 플랫폼 모니모 앱을 전면 리뉴얼했다.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사용자 맞춤형 홈 화면, 커스터마이징 기능 등을 제공하며, 기존 회사별 메뉴를 속성별로 재편했다. 신규 디자인과 연금 통합관리 등 편의성을 높였다.
증권·자산운용사
카카오페이증권, 3분기 영업이익 156억원 '분기 최고'···주식거래액 34조원 돌파
카카오페이증권이 주식거래액과 거래건수, 월 거래 고객, 예탁자산 등 주요 지표가 모두 세 자릿수 증가하며 15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는 직전 분기의 3배 수준이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4일 카카오페이 연결 기준 실적 발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증권은 개인투자 서비스 강화와 함께 기업금융(IB) 사업부 매출이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 측은 "IB사업부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반적인 사업지표가 대부분 우상향했고, 업계에서 가장 빠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스테이블코인' 사업 검토···뱅크·페이와 TF 구성
카카오가 그룹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을 본격 검토하며 TF를 결성했다. 카카오 대표와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대표가 공동으로 TF장을 맡아, 발행·플랫폼·결제 분야까지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초기 단계로, 관련 전략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