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시지바이오 '노보시스', 식약처 PMS 완료···재심사 적합 승인
시지바이오의 골대체재 노보시스가 식약처 시판 후 조사(PMS)를 7년간 860명 환자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치고 재심사 적합 승인을 받았다. 임상 환경에서 약 98% 골유합률과 중대한 이상반응이 없음을 확인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축적된 데이터는 미국 FDA, 유럽 등 글로벌 인허가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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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지바이오 '노보시스', 식약처 PMS 완료···재심사 적합 승인
시지바이오의 골대체재 노보시스가 식약처 시판 후 조사(PMS)를 7년간 860명 환자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치고 재심사 적합 승인을 받았다. 임상 환경에서 약 98% 골유합률과 중대한 이상반응이 없음을 확인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축적된 데이터는 미국 FDA, 유럽 등 글로벌 인허가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ESG나우]R&D→사업화 중심 이동···일동제약, 조기 기술수출 총력
일동제약이 신약 개발 자회사 유노비아 출범 이후 연구개발 체계를 정비하며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함께 기술수출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구체화했다. 비만 치료제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등 주요 후보물질의 임상 성과를 내고, 조기 라이선스아웃 및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강화 중이다. 사업 구조 재편으로 영업이익 48.5% 증가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했다.
제약·바이오
국내 넘어 해외로···P-CAB 3파전 본격화
국내 P-CAB 신약들이 미국, 인도,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큐보는 인도 임상 3상에서 성공하고 신약허가신청을 완료했으며, HK이노엔의 케이캡은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다. 대웅제약의 펙수클루도 동남아 시장 공략에 집중하며 국내 경쟁이 해외로 확장되는 분위기다.
게임
2030년까지 '매출 5조'···엔씨 박병무 "지속 성장 모델 발굴"
엔씨소프트가 2030년까지 연 매출 5조원, ROE 1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레거시 IP 고도화,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게임 육성 등 3대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익구조 다변화를 추진한다. 비용 효율화와 유저 신뢰 회복에도 집중하고 있다.
게임
게임만으론 어렵다···이미지 변신 꾀하는 K-게임사
국내 게임사들이 크래프톤, 엔씨(NC) 등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사명 변경과 비전 발표를 통해 기업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등 신사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성장 정체와 치열한 경쟁 구도를 돌파하려는 전략을 펼치며, 게임 외 다양한 사업 영역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게임
카카오게임즈, 작년 영업손실 396억원···'적자전환'
카카오게임즈가 2023년 신작 부재와 투자 확대 영향으로 연간 매출 4650억원, 39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올해는 대형 신작 '오딘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슴미니즈' 등 다양한 게임을 출시하고, PC·콘솔 등 플랫폼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실적 반등과 성장 모멘텀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식음료
미래 성장 엔진은 바이오···국내 식품사, 의약·헬스케어 투자 속도
식품업계가 내수 소비 정체와 원가 부담 등 기존 성장 전략의 한계로 바이오, 의약, 헬스케어 등 신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상은 독일 아미노사 인수로 글로벌 의약시장에 진출하고, CJ제일제당과 오리온도 바이오 투자 확대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3분기 누적 최대 실적···글로벌 사업 확장 속도
알테오젠이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1514억원, 영업이익 873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키트루다 SC FDA 승인에 따른 마일스톤 수익이 실적을 견인했고, 유럽 시장 진출과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 등 글로벌 확장과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섰다.
식음료
김장철엔 주춤, 해외에선 성장···김치 산업 체질 전환
김치 소비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감소하며 국내 시장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다. 이에 주요 김치 업체들은 포장김치와 프리미엄 제품에 집중하는 동시에 수출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과 B2B 사업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호텔업계도 고급 김치 브랜드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중공업·방산
삼성重, 美 조선사업 진출 속도···디섹과 사업협력 MOU
삼성중공업이 선박 설계·조달 전문업체 디섹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조선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중형 상선 건조, 조선소 현대화, LNG선 화물창 수리, 친환경·디지털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 협력할 계획이다. 디섹의 미국 내 역량과 삼성중공업의 조선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성장 동력 창출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