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국비사업 2년 연속 1,000억원 이상 유치 기대
광주테크노파크가 최근 2년 연속 1,000억원 이상의 국비사업을 유치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기업의 신성장 동력확보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광주테크노파크는 2016년부터 3년간 평균 400억원 규모의 국비사업을 유치해 오다가, 전임 원장인 김성진 원장이 2019년에 취임한 이후 국비사업 유치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였고 그 결과,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399억원),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사업(200억원) 등 829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