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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는 '독파모' 패자부활전···모티프·트릴리온랩스 2곳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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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는 '독파모' 패자부활전···모티프·트릴리온랩스 2곳 재도전

국내 인공지능(AI) 업계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재공모가 마감됐다. 참여 의사를 밝혔던 AI 스타트업 2개 기업만 지원했을 뿐, 네이버, 카카오, KT 등 앞선 평가에서 고배를 마신 기업들의 참여는 없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진행된 독파모 정예팀 추가 공모에 최종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트릴리온랩스'가 지원했다. 추가 공모는 앞서 1차 단계 평가에서 4개팀을 선발할

'국가대표 AI' 5개 정예팀 성과 공개···내달 1팀 탈락

ICT일반

'국가대표 AI' 5개 정예팀 성과 공개···내달 1팀 탈락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1차 성과가 공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3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 LG AI 연구원, 업스테이지, NC AI 등 5개 정예팀이 첫 평가대에 올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최초로 텍스트와 이미지, 음성을 동시에 이해하는 '네이티브 옴

'국가대표 AI' 선발전에 15개팀 도전···LG·네이버 등 출사표

ICT일반

'국가대표 AI' 선발전에 15개팀 도전···LG·네이버 등 출사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업에 LG, SK텔레콤, 네이버 등 15개 팀이 참여했다. 정부는 8월 초 최대 5개 컨소시엄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팀에는 GPU, 데이터, 인재 등 정부 집중 지원이 제공된다. 국산 인공지능 모델이 글로벌 빅테크에 맞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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