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방범용 CCTV 확대로 안전도시 조성 ‘박차’
광양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각종 범죄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광양시는 방법용 CCTV 설치 확대를 위해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자료와 경찰서∙읍면동 수요조사, 각종 민원과 건의사항 등을 바탕으로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토대로 안전사각지대 총 37곳을 선정했으며, 오는 7월까지 2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