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두산, 김제에 대규모 CCL 생산공장 설립
두산이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북 김제에 신규 공장을 설립하며 CCL 생산 확대에 나섰다. 2028년까지 3992억원을 투입해 대형 공장을 건설하며 광모듈용 CCL 등의 생산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기존 국내외 9700억원 규모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전자소재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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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제에 대규모 CCL 생산공장 설립
두산이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북 김제에 신규 공장을 설립하며 CCL 생산 확대에 나섰다. 2028년까지 3992억원을 투입해 대형 공장을 건설하며 광모듈용 CCL 등의 생산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기존 국내외 9700억원 규모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전자소재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전략이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두산, 2분기에도 호실적 기대···목표가 260만원으로 '껑충'
메리츠증권은 두산의 전자BG 부문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과 수익성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AI 고도화 및 통신 인프라 확대로 광모듈용 CCL 시장 경쟁력과 북미 신제품 ASP 상승 등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전자BG의 연간 매출 성장과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도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