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효과’ 높인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전체 9,640ha)으로 생산량은 10a당 126.6kg 증가하고, 노동시간 절감(1필지당 15.9시간)효과가 있다고 26일 밝혔다.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한 과수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4년부터 2020년까지 전국 205지구 9,640ha에 시행 됐다.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대상지구로 선정한 강원 정선군을 비롯한 전국 6개 시·도, 10개 지차체, 14개 지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