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KT, 또 '사전예약 취소' 논란···판매점 '배짱장사'에 피해자 속출
KT가 갤럭시S26 시리즈 사전예약 이벤트 과정에서 유통채널의 추가지원금 협의 실패로 대규모 예약 취소가 발생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일부 이벤트는 예정보다 조기 종료됐으며, 공정위는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KT에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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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KT, 또 '사전예약 취소' 논란···판매점 '배짱장사'에 피해자 속출
KT가 갤럭시S26 시리즈 사전예약 이벤트 과정에서 유통채널의 추가지원금 협의 실패로 대규모 예약 취소가 발생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일부 이벤트는 예정보다 조기 종료됐으며, 공정위는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KT에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식음료
제분·제당 담합 후폭풍에···빵 가격 인하론 재대두 전망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와 설탕 담합 제재를 강화하며 빵 가격 인하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원재료 가격 인하 폭이 충분치 않다는 지적에 따라 제분·제당업계는 가격 재결정 명령을 받을지 주목된다. 한편, 제빵업계는 원가 인하와 빵값 조정은 별개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건설사
'벌떼입찰' 논란 대방·제일건설, 동반성장지수 2년 연속 최하등급
동반성장위원회의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대방건설과 제일건설이 2년 연속 최하등급인 '미흡'을 기록했다. 두 회사는 벌떼입찰,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등 불공정거래로 공정위 제재를 받았으며, 업계 신뢰도 하락과 함께 동반위·공정위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건설업계는 동반성장지수 등급 개선을 위해 ESG 경영 및 상생 노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동반위는 맞춤형 평가 체계 도입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