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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새마을금고 리스크 전이 위험··· 3분의1 통폐합 필요"

금융일반

이찬진 "새마을금고 리스크 전이 위험··· 3분의1 통폐합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국정감사에서 새마을금고의 구조개편이 시급하며 전체의 3분의 1을 통폐합해야 한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고정이하여신비율이 10.7%로 금융권 최고 수준이고, 회계감사보고서 공개 미흡 등 투명성 문제가 지적됐다. 금감원은 시스템 리스크 전이 가능성을 경고하며 신속한 정비와 감독 일원화를 강조했다.

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책무 변경···글로벌 투자 전략 강화

증권일반

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책무 변경···글로벌 투자 전략 강화

미래에셋그룹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이 '글로벌전략가(Global Strategy Officer, GSO)' 직함으로 회사의 책무구조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박 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중장기 방향 수립, 해외 사업 기회 발굴, 글로벌전략본부 조직 관리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됐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임원의 직책 변경보고를 통해 박현주 GSO가 회사 책무구조도에 포함됐다고 공시했다. 책무구조도는 금융회사 임원이 담당하는 직책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사 대상 제3자배정 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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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사 대상 제3자배정 유증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1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총 171만5040주를 주당 75만8000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체 조달금액은 약 1조3000억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28일, 신주 예정일은 내달 15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한화 계열사를 대상으로 한다. 배정 대상자는 Hanwha Impact Partners Inc.(117만1584주),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38만0419주), 한화에너지(16만3037주)로

키움증권, 3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예정

종목

키움증권, 3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예정

키움증권이 약 3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키움증권은 18일 공시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30만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350억4000만원에 달한다. 이번 매입이 완료되면, 회사는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69만5345주와 함께 모두 소각할 방침이다. 자사주 소각은 내년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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