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공모 김치본드 단독주관···규제완화 후 최초
키움증권은 현대카드가 발행한 2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 김치본드를 단독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한은의 규제 완화 이후 국내 첫 공모 외화채권 사례로 외화 자금 순환과 달러 투자 수요의 국내 유입, 환율 안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공모 김치본드 단독주관···규제완화 후 최초
키움증권은 현대카드가 발행한 2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 김치본드를 단독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한은의 규제 완화 이후 국내 첫 공모 외화채권 사례로 외화 자금 순환과 달러 투자 수요의 국내 유입, 환율 안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은행
IBK기업은행, 글로벌 채권 역대 최대 규모 성공적 발행
IBK기업은행은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미화 8억불 규모의 소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채권은 기업은행의 글로벌 채권 발행 이래 가장 큰 규모로서 발행 물량, 발행 금리, 국내 최초 다양성 및 포용성 연계 시도 등 다양한 기록을 달성한 의미있는 발행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업은행은 3년 변동금리부채권(FRN), 5년 고정금리부채권(FXD)이라는 듀얼 트렌치 전략을 통해 금리인하 사이클을 앞두고 다양한 투자자들의 활발
KDB산업은행, 싱가폴 채권시장 개척 성공
KDB산업은행은 한국계 최초로, 2억 싱가폴 달러(1.5억달러 상당) 규모의 공모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업은행의 공모채권은 지난 15일 만기 3년, 발행 금리 2.05%에 싱가폴 채권시장에 발행됐으며, 현재 싱가폴 증권거래소에 상장 예정이다. 이번 채권 발행은 최근 그리스 사태와 미국 금리 인상 우려 등 시장 내 불안 심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발행에 성공한 사례로 특히 싱가폴 시장이라는 신규 공모시장 개척에 의미가 있다. 산업은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