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코스닥 '질적 성장' 견인···첨단산업 중심 재편 가속
2024년 코스닥시장은 신규 상장 기업 수는 소폭 줄었으나 대형 기술기업 유입과 첨단산업 중심의 IPO 증가로 질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공모규모와 상장 시가총액은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면 상장폐지 제도가 강화되어 부실기업 퇴출이 크게 늘었고, 절차 속도도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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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 '질적 성장' 견인···첨단산업 중심 재편 가속
2024년 코스닥시장은 신규 상장 기업 수는 소폭 줄었으나 대형 기술기업 유입과 첨단산업 중심의 IPO 증가로 질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공모규모와 상장 시가총액은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면 상장폐지 제도가 강화되어 부실기업 퇴출이 크게 늘었고, 절차 속도도 빨라졌다.
IPO
[IPO레이더]장종욱 이엔셀 대표 "주주들, 자발적 의무보유 확약···오버행 우려 해소"
"보호예수 의무에 해당되지 않은 삼성생명공익재단, 2대 주주 원앤파트너스 등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자발적으로 의무 보유 확약을 걸었다. 이에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철회) 우려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장종욱 이엔셀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상장 후 오버행 우려에 대해서 이같이 말했다. 장종욱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교원 겸직으로 2018년 창업한 이엔셀은 세포·유전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