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잠잠한 연초 IPO 시장···수소·바이오株 시험대 오른다 올해 1월 코스닥 IPO 시장은 산업용 수소 제조업체 덕양에너젠과 신약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만 일반 공모를 확정했다. 덕양에너젠은 사업다각화보단 공동기업(JV) 중심의 성장, EV/EBITDA 방식의 기업가치 평가가 특징이다. 산업주와 바이오주가 동시에 상장하며 기관투자자의 중장기 투자 시각이 관건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