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위창수, 캐나다오픈 공동 첫날 4언더파 5위...페트로빅 공동선두
‘피자 배달부’ 출신 팀 페트로빅(48·볼빅)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디언오픈(총상금 57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페트로빅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 로열 몬트리올GC 블루코스(파70·715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를 골라내 6언더파 64타를 쳐 마이클 퍼트넘(미국)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위창수(42)는 4언더파 66타로 공동 4위에 올라 한국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이동환(27·CJ오쇼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