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18홀 실내 천연잔디 골프장 ‘하이골프’ 개장
세계 최초 18홀 실내 천연잔디 골프장 하이골프(회장 손문선·www.hygolf.com)가 공식 오픈 했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도심에 위치한 하이골프는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를 결합한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방식의 신개념 골프장이다. 지난달 11일부터 시범 라운딩을 통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왔다.일년 내내 계절과 날씨 제약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하이골프는 미국 페블비치,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링크, 호주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 등 세계 유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