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렉스CC 서울(대표이사 김성원)이 동절기를 맞아 그린피를 대폭할인한다.
주중에 입장하는 골퍼는 1부 시간은 6만원, 2부 시간은 4만원 깎아준다.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주중에는 그린피가 전시간대 6만원 내린 12만원이고 주말에는 오전 첫팀부터 7시59분, 12시30이후에는 6만원 할인한 18만원이다.
캐슬렉스서울은 강남과 송파에서 20분 내 거리로 하남시 감이동에 위치하고 있다. 대규모 드라이빙 레인지(이성대)를 갖추고 있다.
안성찬 기자 golf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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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안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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