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PGA투어 선수 페트로빅과 계약...시니어 넬슨, 스태들러도 영입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 (회장 문경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팀 페트로빅(48)과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지난 2005년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취리히 클래식 우승자인 페트로빅은 PGA투어 통산 1승을 갖고 있다. PGA투어와 웹닷컴투어에서 500회 이상 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페트로빅은 지난 1988년 프로로 데뷔한 이후 PGA투어 통산상금 1200만 달러를 돌파했고, 작년 PGA투어에서 12번 컷 통과에 1번의 톱 텐 진입에 성공하는 등 꾸준히 활동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