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짐펜트라 고용량 임상 4상 착수 셀트리온이 미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의 고용량 240㎎ 처방 근거 확보를 위해 임상 4상 임상시험계획(IND)을 FDA에 제출했다. 이번 임상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자 4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치료 옵션 확대와 처방 용량 다변화를 추진한다. 짐펜트라는 상반기 매출 995억원을 기록했으며, 보험 환급률 90%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