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신년사]홍범식 LGU+ 사장 "새해 키워드 TRUST···신뢰로 성장 가속"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신뢰를 중심으로 한 핵심 슬로건 'TRUST'를 발표했다. 브랜드 철학 'Simply. U+'와 연계해 고객 경험 혁신을 강조하며, 임직원에게 5가지 신뢰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AI 시대에 맞춰 단순하고 인간적인 통신 서비스로의 전환과 내부 소통, 협업, 감사 문화 확산이 경쟁력 강화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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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홍범식 LGU+ 사장 "새해 키워드 TRUST···신뢰로 성장 가속"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신뢰를 중심으로 한 핵심 슬로건 'TRUST'를 발표했다. 브랜드 철학 'Simply. U+'와 연계해 고객 경험 혁신을 강조하며, 임직원에게 5가지 신뢰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AI 시대에 맞춰 단순하고 인간적인 통신 서비스로의 전환과 내부 소통, 협업, 감사 문화 확산이 경쟁력 강화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유통일반
롯데, 디자인전략회의 개최···신동빈 회장 참석
롯데는 지난 12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5 롯데 디자인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계열사 대표, 디자인 임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디자인전략회의는 롯데 브랜드와 디자인의 현재를 점검하고 향후 경영 방향을 논의하는 그룹 차원의 회의다. 올해는 '브랜드 연속성'을 주제로, 이돈태 디자인실장이 변화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롯데 브랜드가 유지해야 할
재계
모교 찾은 조주완 LG전자 CEO "성공보다 성장이 더 중요"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모교인 부산대 후배들에게 "성공이 아닌 성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3일 LG전자에 따르면 조 CEO는 전날 부산대와 산학협력 30주년을 맞아 부산대 기계관에서 열린 특강에서 "보통 기업 CEO는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얘기하지만, 오늘은 성공보다 성장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대 기계공학과 81학번인 조 CEO는 "여러분은 여러분 인생의 주인이며 앞으로 해 나갈 모든 일들의 리더이자 총책임자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AI 중심 금융환경 변화···핵심역량은 고객관리"
신한은행이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약 700명이 참여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AI 내재화와 고객경험 혁신을 중심으로 한 미래경영 전략을 발표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빠른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사업의 실효성·고객중심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은행
비대면 주담대 '시큰둥'···개편 필요성 커진 은행권 앱 'UX'
국내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비대면 신청 비중은 저조한 수준이다. 이는 앱 UX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하며, 해외 핀테크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대출 절차의 복잡성과 금액 부담이 비대면 전환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통신
LGU+, AI비서 '챗 에이전트' 첫선···"모든 업무에 적용"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인 '익시(ixi)' 기반 AI 비서 '챗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LLM(거대언어모델)을 사용해 유연한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IPTV와 모바일 등 모든 사업·업무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8일 'AI 테크 브리핑'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자사가 개발한 AI 기술인 익시(ixi)를 적용한 '챗 에이전트(Chat Agent)' 플랫폼 4종을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개된 4종은 ▲U+상담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