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거래소·예탁원·증권학회,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논의 시동
한국거래소가 국내 증시 결제주기를 기존 T+2에서 T+1로 단축하기 위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 미국 및 유럽 등 주요국 결제기간 단축 흐름에 맞춰 자본시장 인프라 개편에 나서는 것으로, 투자자의 대금 회수기간이 하루 앞당겨져 자금 효율성 및 결제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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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예탁원·증권학회,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논의 시동
한국거래소가 국내 증시 결제주기를 기존 T+2에서 T+1로 단축하기 위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 미국 및 유럽 등 주요국 결제기간 단축 흐름에 맞춰 자본시장 인프라 개편에 나서는 것으로, 투자자의 대금 회수기간이 하루 앞당겨져 자금 효율성 및 결제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
증권일반
예탁결제원, 조기 근무체계로 미국 증권시장 'T+1' 결제 이행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달 28일 시행된 미국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이행했다고 5일 밝혔다. 에탁결제원은 지난달 29일(T+1 최초 거래일 익일)부터 결제지시 처리를 위한 조기근무를 시행했다. T+1일 결제로 29일 결제된 첫 거래일(5.28)의 매수·매도 결제건수는 5만6천건, 결제금액은 23억 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9일은 T+2일 결제와 T+1일 결제가 공존한 날(double settlement day)로 지난달 24일, 지난달 28일 거래에 대한 결제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