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LH, 올해 공사·용역 17.9조원 발주···5만2000가구 착공 목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총 17조9000억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 발주계획을 수립했다. 주택사업 비중이 68%에 달하며, 수도권 및 3기신도시 중심으로 약 71%가 집중된다. 종합심사낙찰제 등 다양한 심사 방식으로 발주를 확대해 건설경기 회복과 공공주택 공급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