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농가 수 대비 억대 부농 전남 1위
강진군이 전남 지자체 가운데 농가 수 대비 억대부농이 가장 많은 군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남도가 발표한 지난해 1억 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조사결과 강진군이 544농가로 지난해 538농가 대비 1.2% 증가했으며, 농가 수 대비 10.4%를 기록해 전남 지자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강진군의 고소득 농업인수는 전남도 전체 5,027농가 대비 11%를 차지했으며, 억대부농은 품목별로 식량작물이 267농가로 가장 많았고 축산, 화훼, 과수 농가 순이었다. 농산물시장개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