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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가치평가원 공식 출범···“공정한 평가로 참여자 위험 낮출 것”
ICT 관련 분야를 연구 중인 교수들로 구성된 가상자산(암호화폐) 가치 평가 기관이 만들어진다. 해당 기관은 가상자산을 공정하게 평가해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입을 수 있는 피해 등을 낮추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컴퓨터정보학회는 가상자산평가원을 구성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평가원은 ICT 관련 분야를 연구하는 한국컴퓨터정보학회 내 교수 약 50명으로 꾸려졌다. 초대 원장은 박재경 한국폴리텍대 정보보안과 교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