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오르는 가구값 지갑 닫는 소비자···'구독·중고'로 돌파구 원자재와 환율 부담으로 주요 가구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중고 가구, 리퍼브, 구독 서비스 등 보다 저렴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업계도 판매 채널을 다변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중고 거래, 구독, 장기 할부, 관리 서비스 등으로 소비자 부담을 낮추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