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프린지, 세계최초 ‘아시아마임캠프’ 공연
‘2018광주프린지페스티벌 아시아마임캠프’를 3일 앞두고 해외 아티스트 전원이 입국했다. 중국 기예단 소속 아티스트 콩 듀웨이(Kong Dewei), 우 예팡(Wu Yufang), 일본 공연계에 마임 열풍을 불러일으킨 하시모토 후사요(Hashimoto Fusayo), 태국의 ‘마임 개척자’로 불리는 애논키카손(Annop Kitkason), 대만의 웡 쿼충(Wong kwok chung)은 지난 19일부터 광주에 집결하여, 곧바로 집단 퍼포먼스 창작 준비에 돌입했다.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오는 22일 오후 4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