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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남인재육성재단에 5천만원 기부금 전달

광주은행, 전남인재육성재단에 5천만원 기부금 전달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15일 오후 2시30분 전라남도청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영록 도지사 등 관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인재육성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에서 광주은행은 5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는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이와는 별도로 1981년에 설립한 광주은행 장학회를 통해 올해까지 37년 동안 4천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1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광양제철소, 전통시장 장보기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한몫

광양제철소, 전통시장 장보기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한몫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 직원들이 9일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지역 실물경제 향상을 위해 2015년부터 매주 정기적으로 광양 5일장과 옥곡 재래시장을 방문하며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옥곡 재래시장을 방문한 광양제철소 직원 30여 명은 채소, 과일, 나물 등 다양한 물품을 구입하며 추워진 날씨에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장보기 이후에는 시장에

제5회 무진장 공무원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제5회 무진장 공무원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제5회 무진장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7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무진장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는 무주와 진안, 장수군 공무원들이 체육활동으로 친목을 다지며 지역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되고 있는 것으로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이항로 진안군수와 진안군의회 신갑수 의장, 신달호 장수부군수와 무주군공무원노동조합 황인동 지부장을 비롯한 세 지역 공무원 등 6백여 명이 참가했다

보해양조, 세월호-5·18-위안부 추모공간 만들어

보해양조, 세월호-5·18-위안부 추모공간 만들어

“세월호와 5·18, 그리고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들까지 우리에게는 기억해야 할 상처가 참 많아요. 아픈 과거를 잊지 않고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억의 계단이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지난해 11월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과 국제관 사이에 ‘기억의 계단’을 설치했다. 이후 기억의 계단을 좀 더 널리 알려달라는 요청이 회사에 꾸준히 접수됐다. 보해가 설치한 ‘기억의 계단’은 세월호와 광주민

ACC, 아시아문학페스티벌에 참가한 아시아 작가 5.18 유적지 방문

ACC, 아시아문학페스티벌에 참가한 아시아 작가 5.18 유적지 방문

오는 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직무대리 이진식) 아시아문학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아시아 작가들이 5‧18 유적지 현장을 찾아 광주시민들의 인권, 평화, 저항의 역사를 이해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세계로 발신했다. 4일 오후 베트남 바오 닌, 팔레스타인 자카리아 무함마드, 아다니아 쉬블리, 대만 샤만 란보안, 방글라데시 샤힌 아크타르 등 해외 초청작가와 마트 아우프더호스트 초청강연자, 김남일, 신용목 작가 등이 슬픈 역사의 한 페이지인 5‧18광주

김영록 지사 “5․18 진상규명위 즉각 구성” 촉구

김영록 지사 “5․18 진상규명위 즉각 구성” 촉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5․18 계엄군의 성폭행과 인권유린 등 반인륜적 만행에 대한 신속한 진상 규명과 가해자 처벌, 재발 방지를 위해 5․18 진상규명위원회의 즉각 구성을 강력 촉구했다. 김 지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오랫동안 어둠에 갇혀 있던 5․18 계엄군의 성폭행과 인권유린 등 반인륜적 만행이 세상에 드러났다” 며 “다시는 이 땅에 이 같은 참혹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는 5․18 진상규명위원회를 즉각 구성해야 한다”

동신대 안경광학과 5개 팀, ‘대한시과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수상

동신대 안경광학과 5개 팀, ‘대한시과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수상

동신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전인철 교수)는 최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2018년 대한시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5개 팀이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 대학과 대학원의 안경광학과 70여 개 팀이 구연 발표 부문과 포스터 부문에 참여했다. 구연 발표 부문에서는 동신대 안경광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의 조연경(36)씨가 ‘안경사 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조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포

원광대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제5차 학술회의 개최

원광대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제5차 학술회의 개최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HK+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는 지난 26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동아시아 근대 담론과 탈 오리엔탈리즘’을 주제로 제5차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원광대 종교문제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학술회의는 박광수 종교문제연구소장의 주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중국 북경외국어대의 장시핑 교수(바티칸 도서관 소장의 동아시아 천주교 중국어 문헌에 대한 초보적인 탐색), 이화여대 한자경 교수(서양화의 물결과 우리의 시선: 오리

광주은행, 5억7천만원 보이스피싱 예방해 금융감독원 감사장 수상

광주은행, 5억7천만원 보이스피싱 예방해 금융감독원 감사장 수상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30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조운근)으로부터 ‘2018년도 상반기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2018년도 상반기에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우수 영업점 직원들에게 금융감독원 명의로 수여됐으며, 광주은행 전남영업부 정유진 계장, 영산포지점 정지은 계장, 각화동지점 강보은 계장이 수상했다. 광주은행은 2017년도에 총 69건·3억 8천만원

5·18광주민주화운동기념극 ‘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 순회공연

5·18광주민주화운동기념극 ‘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 순회공연

80년 오월을 무대로 한 연극 ‘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가 오는 11월 6일 오후 8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무대에 오른다. ‘애꾸눈 광대’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올해 총20회의 공연을 기획,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상설공연 10회, 순회공연 4회를 마쳤으며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학생 및 시민들을 찾아가 6회의 순회공연을 선보이며 5월의 가치와 정신을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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