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매천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5년 연속 선정
전남 구례군 매천도서관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오는 5월 1일부터 2개월간 30명을 모집하여 인문학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 프로그램의 주제는‘구례에서, 인문학으로 살아남기’로 정하고, 지역 생활과 연계된 인문학을 기본으로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 구성하여 강연과 탐방, 일상공유 작업을 후속모임으로 진행한다. 첫째마당은 ‘오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