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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주민투표 청구권자 총수 152만 5,136명 확정 공표

전북도, 주민투표 청구권자 총수 152만 5,136명 확정 공표

전라북도는 2019년도에 적용될 「주민투표법」에 따른 주민투표,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민소환투표, 「지방자치법」에 따른 조례제정 및 개폐청구에 관한 청구권자 총수 등을 확정해 공표했다. 도에 따르면 주민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152만 5,136명이고, 주민조례제정 및 개폐청구 주민총수와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152만 4,835명이다. 주민투표 청구는 다수 주민의 이용에 제공하기 위한 주요 공공시설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사항, 대

경주서 규모 2.5 지진 발생···일부 진동 감지, 피해 발생 가능성 낮아

경주서 규모 2.5 지진 발생···일부 진동 감지, 피해 발생 가능성 낮아

10일 경북 경주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1분 5초 경주 경북시 남남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일어났다. 발생 깊이는 17km로 추정된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경북과 울산에서는 실내에 있는 사람들이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을 감지하고, 경남 지역에서도 일부 사람들이 진동을 감지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기상청은 실제로 경북 소방당국에는 지진 발생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10여 건 접수됐다고 밝

영광군, 지난해 5천만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659농가로 증가

영광군, 지난해 5천만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659농가로 증가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해 쌀 생산량 감소와 수입 농축산물 증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5천만 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이 659농가로 2017년(329농가) 보다 330농가가 늘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2월 14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득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득 규모별로는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이 323농가로 고소득 농업인의 절반인 49%를 차지했으며 5천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이 249농가로 38%를 2억 원 이상이 87농가로 13%를 차지하였다.

남원시 “게판5분展” 인기몰이

남원시 “게판5분展” 인기몰이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작년 12월29일부터 남원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에서 운영하는 “게판5분展”에 지난 주말과 신정 3일간 3,000여명이 다녀갔다. 산림청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다양한 게와 가재, 새우 등 아름답고 신비로운 갑각류 약 50종 2,000여 마리를 전시하고 갑각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게생태전시’는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게와 다양한 갑각류 생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관람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

일본 구마모토서 규모 5.0 지진···기상청 “쓰나미 우려는 없어”

일본 구마모토서 규모 5.0 지진···기상청 “쓰나미 우려는 없어”

3일 오후 6시 10분께 일본 남부 규슈섬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는 구마모토 북북서쪽 24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km로 관측됐다. 이 지진으로 구마모토현 나고미마치(和水町)에서 진도 6약(弱)의 진동이 관측됐다. 진도 6약은 서 있는 것이 곤란할 정도의 강한 진동 수준으로, 고정하지 않은 가구의 대부분이 흔들릴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인적 피해가 발생했다는 정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교도통

전남대, 5·18묘역 참배로 새해 시작

전남대, 5·18묘역 참배로 새해 시작

정병석 전남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직원 등 100여명은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2019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정병석 총장과 이근배 평의원회 의장, 한은미 부총장, 정인채 총동창회장 등 전남대학교 보직교수와 교직원, 총동창회 관계자 등 100여명은 1월2일(수) 오전 광주시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참석자들을 5.18민중항쟁 추모탑에서 헌화·분향한 뒤, 윤상원 열사 등 전남대학교 출신 학생과 명노근 교수 등 모두 26위의 묘역을

군산-서천 잇는 ‘동백대교’ 27일 오후 5시 개통

군산-서천 잇는 ‘동백대교’ 27일 오후 5시 개통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익산국토청)은 군산시 해망동과 서천군 장항읍을 잇는 동백대교 건설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 5시부터 차량통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길이 1천930m, 왕복 4차로로 건설된 동백대교는 지난 2008년에 착공했으며, 총 2천3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그 동안 차량으로 군산과 서천을 오가기 위해 금강하구둑을 이용하던 것과 비교하면 거리는 11km(14→3km), 시간은 25분(30→5분)이 단축되는 등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익산국토청, 군산시

하남농협,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 달성탑’ 수상

하남농협,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 달성탑’ 수상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김일수)에 따르면 하남농협(조합장 나왕수)이 농협중앙회에서 시상하는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전 임직원의 열정과 적극적인 노력으로 대출금 5,000억원을 달성한 하남농협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금융환경 속에서도 조합을 아끼고 이용해주시는 조합원과 고객의 성원을 밑바탕으로 이같은 성과를 만들어 냈다. 나왕수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사

GIST, ‘NET 챌린지 캠프 시즌5’ 참가 금상 수상

GIST, ‘NET 챌린지 캠프 시즌5’ 참가 금상 수상

GIST(지스트, 총장 문승현) 학사과정인 GIST대학의 전기전자컴퓨터전공 3학년 학생 5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NET 챌린지 캠프 시즌5’에 참가해 챌린지리그(학생팀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ET 챌린지 캠프 시즌5는 미래네트워크 선도시험망(KOREN) 기반의 연구개발 및 실증 경진대회로 네트워크 응용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는 행사이다. 본 대

전북대, 내년 국가 예산 23.5% 증가 463억원 확보

전북대, 내년 국가 예산 23.5% 증가 463억원 확보

전북대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2019년 일반회계 예산에서 전년 375억 원 대비 23.5% 증가한 463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예산은 대학운영비 성격의 기본 경비와 실습실습기자재 확충비, 시설 확충비 등이어서 학생 교육여건 개선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확보한 예산 중 가장 많은 규모를 차지하는 시설확충비의 경우 지난해 266억여 원에서 올해 350억 원으로 31.5%가 대폭 증가했다. 신규 사업으로 총 사업비 163억 원 규모의 의생명융합관 신축에 내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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