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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5․18 진상규명위 즉각 구성” 촉구

김영록 지사 “5․18 진상규명위 즉각 구성” 촉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5․18 계엄군의 성폭행과 인권유린 등 반인륜적 만행에 대한 신속한 진상 규명과 가해자 처벌, 재발 방지를 위해 5․18 진상규명위원회의 즉각 구성을 강력 촉구했다. 김 지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오랫동안 어둠에 갇혀 있던 5․18 계엄군의 성폭행과 인권유린 등 반인륜적 만행이 세상에 드러났다” 며 “다시는 이 땅에 이 같은 참혹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는 5․18 진상규명위원회를 즉각 구성해야 한다”

동신대 안경광학과 5개 팀, ‘대한시과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수상

동신대 안경광학과 5개 팀, ‘대한시과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수상

동신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전인철 교수)는 최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2018년 대한시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5개 팀이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 대학과 대학원의 안경광학과 70여 개 팀이 구연 발표 부문과 포스터 부문에 참여했다. 구연 발표 부문에서는 동신대 안경광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의 조연경(36)씨가 ‘안경사 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조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포

원광대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제5차 학술회의 개최

원광대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제5차 학술회의 개최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HK+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는 지난 26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동아시아 근대 담론과 탈 오리엔탈리즘’을 주제로 제5차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원광대 종교문제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학술회의는 박광수 종교문제연구소장의 주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중국 북경외국어대의 장시핑 교수(바티칸 도서관 소장의 동아시아 천주교 중국어 문헌에 대한 초보적인 탐색), 이화여대 한자경 교수(서양화의 물결과 우리의 시선: 오리

광주은행, 5억7천만원 보이스피싱 예방해 금융감독원 감사장 수상

광주은행, 5억7천만원 보이스피싱 예방해 금융감독원 감사장 수상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30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조운근)으로부터 ‘2018년도 상반기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2018년도 상반기에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우수 영업점 직원들에게 금융감독원 명의로 수여됐으며, 광주은행 전남영업부 정유진 계장, 영산포지점 정지은 계장, 각화동지점 강보은 계장이 수상했다. 광주은행은 2017년도에 총 69건·3억 8천만원

5·18광주민주화운동기념극 ‘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 순회공연

5·18광주민주화운동기념극 ‘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 순회공연

80년 오월을 무대로 한 연극 ‘애꾸눈 광대-어머니의 노래’가 오는 11월 6일 오후 8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무대에 오른다. ‘애꾸눈 광대’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올해 총20회의 공연을 기획,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상설공연 10회, 순회공연 4회를 마쳤으며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학생 및 시민들을 찾아가 6회의 순회공연을 선보이며 5월의 가치와 정신을 더 많은

아시아문화원, 빛의 숲에서 떠나는 오월 이야기 운영

아시아문화원, 빛의 숲에서 떠나는 오월 이야기 운영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은 최근 제주 4·3평화재단 회원들을 초청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 사적지 등을 둘러보는 민주인권평화 네트워크 답사프로그램인 ‘빛의 숲에서 떠나는 오월 이야기’를 진행했다. 5·18기념재단과 공동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5·18민주화운동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알리고 국내 민주·인권 관련 기관 및 단체와 문화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4·3평화재단 회원 20명이 방문해 국립

전남대 5·18연구소, ‘5·18 교도소 암매장 의혹과 발굴조사’ 집담회 개최

전남대 5·18연구소, ‘5·18 교도소 암매장 의혹과 발굴조사’ 집담회 개최

전남대학교 5・18연구소는 2018년 10월 29일(월) 오후 5시 ‘5·18항쟁 당시 광주교도소 암매장 의혹과 발굴조사’라는 주제로 네 번째 집담회를 개최한다. 집담회에서는 5·18진상규명 핵심쟁점 중에 하나인 암매장 의혹과 관련, 대표적인 암매장지로 추정된 광주교도소와 관련된 증언과 이를 토대로 지난 2017년 실시된 발굴조사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 출범할 진상조사위원회에서의 향후 조사활동 방향과 과제를 살펴본다. 이번 집담회 발표자인 차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제5회 1030 시민문화제’ 개최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제5회 1030 시민문화제’ 개최

전남 나주시 옛 나주역사에 소재한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관장 이명한)은 89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을 맞아 10월 30일(화)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앞 야외광장에서 제5회 <1030>를 진행한다. 시민문화제는 1929년 10월 30일 나주에서 시작되었던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며 운동의 진원지인 나주의 역사성을 되새기고 독립운동의 전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던 나주인들의 정신을 창의적으로 계승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그 뜻을 함께하는 청소년·시민

광주대,‘제26회 국제광고사진대전’서 5명 입상 영예

광주대,‘제26회 국제광고사진대전’서 5명 입상 영예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사진영상드론학과 학생 5명이 제26회 국제광고사진대전에서 대거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주관으로 지난 19일 성남 신구대학교에서 열린 제26회 국제광고사진대전 시상식에서 사진영상드론학과 김윤경 학생(4년)이 동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김종휘(4년), 권가람(4년), 김재우(4년) 채림령 학생(3년)이 입선에 각각 이름을 당당히 올렸다. 이번 한국광고사진대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오는 11월

김도종 원광대 총장, 형제들과 모친 조의금 5,000만원 원광대 발전기금 기탁

김도종 원광대 총장, 형제들과 모친 조의금 5,000만원 원광대 발전기금 기탁

원광대학교 김도종 총장 형제를 비롯한 가족들이 지난 8월 22일 열반한 모친 조의금을 원광대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최근 모친의 49재를 마친 김도종 총장과 가족들은 모친의 평소 뜻에 따라 후학 양성을 위한 기금으로 5,000만 원을 원광대에 기탁했으며, 대학은 이 기금을 대학원 활성화를 위하여 김도종 총장 모친 이름을 딴 ‘박중원 장학금’으로 조성해 외국인 유학생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도종 총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앞으로 오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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